올해는 사람들 예상대로 기업 페이스북 채널이 많아지고 있다.
채널이 생기면 당연 따라오는 것이 이벤트! 자꾸 방문하고 페북 이야기를 듣겠다고 (좋아요!) 해야 채널을 만드는 의미가 있지!
물론 끌어모은 고객들이 경품쟁이들이 대부분이며 문제가 되겠지만 알뜰살뜰 모아진 대화상대라면 이벤트는 결코 땔래야 땔수 없는 요소! 기업들의 이벤트 행위에 대한 비판보다는 좀더 재미있고 효율적인 이벤트를 하자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아무튼 최근 페북 page들 보면 다들 '좋아요' 를 눌러달라는 이벤트가 많다. 나 역시 어쩔 수 없지만...
그런데 지난주 기존과 다른 페북 이벤트를 발견!!
이스트소프트 페북 이벤트~!
http://www.facebook.com/estsoftfb
나도 알약과 알툴바 유저라서 개인적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꽤 좋은 회사. 이쏘!
지난주부터 <이스트소프트 어디까지 써봤니?> tab 이벤트!
이 이벤트는 기존 기업 페북 이벤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다.
<좋았던 점>
페북 이벤트 사례를 보면 대부분 뻔한 스토리가 많은데 이쏘 이벤트처럼 나름대로 독특한 이벤트나 활동이 많았으면 한다.
아, 개인적으로 다음에는 실시간으로 몇명이 대결모드를 해도 좋을 것 같다.
채널이 생기면 당연 따라오는 것이 이벤트! 자꾸 방문하고 페북 이야기를 듣겠다고 (좋아요!) 해야 채널을 만드는 의미가 있지!
물론 끌어모은 고객들이 경품쟁이들이 대부분이며 문제가 되겠지만 알뜰살뜰 모아진 대화상대라면 이벤트는 결코 땔래야 땔수 없는 요소! 기업들의 이벤트 행위에 대한 비판보다는 좀더 재미있고 효율적인 이벤트를 하자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아무튼 최근 페북 page들 보면 다들 '좋아요' 를 눌러달라는 이벤트가 많다. 나 역시 어쩔 수 없지만...
그런데 지난주 기존과 다른 페북 이벤트를 발견!!
이스트소프트 페북 이벤트~!
http://www.facebook.com/estsoftfb
나도 알약과 알툴바 유저라서 개인적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꽤 좋은 회사. 이쏘!
지난주부터 <이스트소프트 어디까지 써봤니?> tab 이벤트!
이 이벤트는 기존 기업 페북 이벤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다.
<좋았던 점>
1. '좋아요'를 누르지 않아도 된다?
기업입장에서는 이벤트를 할 때 ROI(객단가?ㅋ)를 많이 고려할텐데 이 페북 이벤트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다. 기획자의 배려인지 몰라도 레알 게임만 즐기고 싶다면 꽤 괜찮은 선택...
2. 한국형 tab 이벤트?
대부분 페북 이벤트들이 해외사례 비슷꼬롬하게 UI나 안을 만들어서 진행해서 약간의 괴리감이 있는데 이 이벤트의 경우 딱 보자마자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든다. 디자인은 뭐 최고퀄리티는 아니지만 묘한 디자인 퀄리티는 오히려 친숙한 느낌으 줄 수 있다.
3. 앱페이지 주소가 오타인가?
http://apps.facebook.com/rkatkgkqslek/ 처음에는 주소를 잘 못 친줄 알았는데! 페북 주소가 영타로 '감사합니다' 였다. 깨알같은 재미
4. 이벤트가 기업스토리를 담았다.
알 서비스라는 것이 깔아놓고 굉장히 습관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서비스가 많다. 알약, 알집, 알툴바등.. 서비스 충성도는 높을 수 있으나 기업 입장에서는 이 모든 서비스가 사실 이스트소프트야! 라고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카발이 이쏘의 브랜드임을 처음 알게된 유저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성공한 브랜드들을 모기업 브랜드로 엮을 경우에는 확실히 모기업의 이미지에 대한 신뢰도와 규모를 느끼게 된다. 알고 보니 그러네? 라는 것은 기존 인식이 낮았으나 개선된 사람들의 인식의 반응을 말해주기 때문
5. 나름 기부도 하고 있다.
6. 오타쿠를 끌어모으다
이벤트를 보니 재방문율이 꽤 높다. 페북이 다른 SNS와 차이점이 체류시간이라면, 이 어플은 페북 어떤 이벤트보다 방문율과 체류시간이 높을 것이다. 이런게 입소문 스토리가 된다.
기업입장에서는 이벤트를 할 때 ROI(객단가?ㅋ)를 많이 고려할텐데 이 페북 이벤트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다. 기획자의 배려인지 몰라도 레알 게임만 즐기고 싶다면 꽤 괜찮은 선택...
2. 한국형 tab 이벤트?
대부분 페북 이벤트들이 해외사례 비슷꼬롬하게 UI나 안을 만들어서 진행해서 약간의 괴리감이 있는데 이 이벤트의 경우 딱 보자마자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든다. 디자인은 뭐 최고퀄리티는 아니지만 묘한 디자인 퀄리티는 오히려 친숙한 느낌으 줄 수 있다.
3. 앱페이지 주소가 오타인가?
http://apps.facebook.com/rkatkgkqslek/ 처음에는 주소를 잘 못 친줄 알았는데! 페북 주소가 영타로 '감사합니다' 였다. 깨알같은 재미
4. 이벤트가 기업스토리를 담았다.
알 서비스라는 것이 깔아놓고 굉장히 습관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서비스가 많다. 알약, 알집, 알툴바등.. 서비스 충성도는 높을 수 있으나 기업 입장에서는 이 모든 서비스가 사실 이스트소프트야! 라고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카발이 이쏘의 브랜드임을 처음 알게된 유저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성공한 브랜드들을 모기업 브랜드로 엮을 경우에는 확실히 모기업의 이미지에 대한 신뢰도와 규모를 느끼게 된다. 알고 보니 그러네? 라는 것은 기존 인식이 낮았으나 개선된 사람들의 인식의 반응을 말해주기 때문
5. 나름 기부도 하고 있다.
6. 오타쿠를 끌어모으다
이벤트를 보니 재방문율이 꽤 높다. 페북이 다른 SNS와 차이점이 체류시간이라면, 이 어플은 페북 어떤 이벤트보다 방문율과 체류시간이 높을 것이다. 이런게 입소문 스토리가 된다.
페북 이벤트 사례를 보면 대부분 뻔한 스토리가 많은데 이쏘 이벤트처럼 나름대로 독특한 이벤트나 활동이 많았으면 한다.
아, 개인적으로 다음에는 실시간으로 몇명이 대결모드를 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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