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기아차는 기업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하는가? 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일단 윗 포스팅 중 가장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일단 윗 포스팅 중 가장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기업 마케팅 담당자분들과 기업 블로그를 주제로 얘기하다보면 역시나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나중에 하겠다'는 것과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뜻으로 말하는 분들을 구분해 적절하게 대처하려고 하는데, '말발'이 잘 서지 않을때가 많다. 특히 후자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말발'이 서기 위해 적절한 국내 사례가 있습니다. 물론 대상이 해외이지만 국내기업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배울만한 합니다.
기아자동차는 기존 단발적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해결점을 찾은 것이 바로 Blog였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Blog 네트워크와 쌍방향성을 유도했습니다.
또한 자동차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 평소 듣기 어려운 기아자동차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Issue가 되었습니다. 포스트 작성하고 다시 찾아보니 쥬니캡 스승님이 직접 기획(비즈니스 블로그 케이스로 언급되는 기아-버즈)하신 작품이군요!^^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아....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성공사례를 만들고 싶군요. 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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