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온라인선교 | 21 ARTICLE FOUND

  1. 2011/11/18 삼일교회에서 기독교 고전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with C.S.루이스
  2. 2011/10/17 삼일교회 예배시간 스마트폰 에티켓 캠페인 (1)
  3. 2011/09/08 <십자가의 도(道)> / 제시 펜 루이스 -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캠페인 #31church (1)
  4. 2011/08/05 Yes31 인터뷰 - 삼일교회 대만선교 어플 이야기 (1)
  5. 2011/08/04 삼일교회 대만선교 전도용 무료어플 출시 (안드로이드) / 인터넷선교, 온라인선교, #31church
  6. 2011/08/04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 C.S. 루이스의 "영광의 무게"
  7. 2011/07/03 스마트 선교를 떠나자! - 삼일교회 선교 모바일 웹페이지 (mission.some4you.com)
  8. 2011/06/30 삼일교회 고전 읽기 프로젝트<삼리더의 서재①> '천로역정' - 순례자의 삶이란?
  9. 2011/06/22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삼리더의 서재> 2011년 일정표!
  10. 2011/06/13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예스31 공동기획 - <삼리더의 서재> 기독교 고전 읽기 캠페인
  11. 2011/05/16 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웹페이지 운영 결과 - 온라인선교부 (SOME)
  12. 2011/05/04 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웹 페이지 제작!!! - 온라인선교부 (SOME) #31church
  13. 2011/04/27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Some) 페이스북 사진 공모전
  14. 2011/04/27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고난주간 메시지
  15. 2011/03/13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페이스북 (facebook) 런칭 및 신입부원 모집 #31church
  16. 2011/01/10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start...할 일이 참 많다. (인터넷 선교?) (2)
  17. 2010/11/24 온라인 선교 글쓰기 다시 시작합니다. 동참하실 분 연락주세요. #온라인선교 (5)
  18. 2010/06/28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트위터 시작!...소셜웹을 통한 인터넷 선교 가능성 (4)
  19. 2010/04/16 [ONEU] 인터넷 선교 글쓰기 목차 리스트! (진행중)
  20. 2010/04/15 인터넷 선교 책쓰고 싶은 블로거,트위터 모이세요! / ONEU 프로젝트 F&Q
  21. 2009/08/24 [ONEU모임 후기_출판 2.0] 인터넷 선교를 論하게 되다. (6)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토론회가 드디어 개최됩니다.
그 동안 삼일교회 문화주간지 yes31과 온라인선교부 SOME이 함께 해왔던
기독고 고전 읽기 캠페인인 <삼리더의 서재> 중 가장 Big Issue라 할 수 있는 토론회!!!

이름하여

'삼리더, 고전을 말하다. with C.S.루이스!!!!!'



C.S.루이스는 非크리스찬에게는 <나니아 연대기> 작가로 유명하고 크리스찬들에게는 명쾌한 논리와 재미있는 서술로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입니다.

기독교 고전을 널리 읽게 하고 필요성을 제고할 이번 토론회는 국내 C.S.루이스 전문가들이 함께 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온라인선교부 블로그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44802123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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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가 만든 이미지 콘텐츠가 꽤 인상적입니다. 스마트폰 너무 많이 사용하면 정말 중요한 시간마저 빼앗길 수 있죠. 특히 예배시간에는 잠시 꺼두셔도 됩니다! ㅎㅎ



출처 : 삼일온라인선교 블로그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41947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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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기독교를 접하는 사람들은 '십자가 (사건)'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왜 이렇게 강조하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신앙을 오래 했던 분들도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담긴 '십자가 사건의 놀랍고 위대함'의 의미를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점은 한국 교회가 정말 회개하고 반성해야 할 점인데요. 십자가 사건의 본질을 정확하게 전하지 못하고, 말씀을 왜곡해서 세상의 기복만을 추구하려는 교회들은 정말 회개해야 합니다. 

아무튼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십자가 이야기만 나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십자가의 규격, 사이즈 같은 외형적인 이야기가 아닌 십자가 사건이 신앙인에게 영적으로나 진리에서 의미를 잘 정리해주는 책이죠.

책을 읽다보면 얇고 술술 넘어가는데 머리가 잘 정리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삼일교회 온라인선교 블로그의 삼리더의 서재 리뷰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3950867)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하나의 주제를 논리적으로 풀어가며 결론에 이르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본 축을 잡고 가면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십자가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상징을 의미합니다. 저자는 모든 신앙 생활 (성화, 성령 충만, 사역, 영적 체험) 모두 십자가 (복음)를 기초로 해야하며 진짜 십자가 사건을 말씀으로 이해하고 받아드릴 때 온전한 성숙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혼과 영, 육체가 모두 예수님 안에서 (into) 이루어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이 책은 기독교 인이라면 필수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참된 진리가 왜곡되는 현실속에서 성경이 말하는 복음(십자가 -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명확하게 한번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기독교 사역하는 분들은 (이미 읽었겠지만) 정말 필수로 읽어야 합니다. 사역을 하다보면 '십자가'는 빠지고 사역을 위한 사역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허무함과 사람들의 주목. 인간적으로는 답 안나오고 참된 십자가로 해결해야 합니다. (저부터 회개기도가 절로 나오는군요..)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캠페인 <삼리더의 서재>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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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문화주간지 예스31에 대만선교 어플 관련 인터뷰가 나왔네요. :) 
예스31은 매주 5,000부 이상 발간되는 소식지입니다. 5천부나 되지만 오후에만 가도 품귀 현상이 가는 값진 크리스찬 콘텐츠!
아무튼 온라인선교부를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나라 편집장님 감사!


http://www.yes31.com/



1.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에서 대만선교 전도용 어플 ‘Jesus loves you'를 출시했는데요. 어떤 콘텐츠가 들어있나요? 

- 이번 대만선교 전도용 어플에는 귀여운 카툰과 함께 기독교의 핵심 내용들을 번체자, 병음, 성조, 발음, 한국어 해설이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이 어플만 보여주고 따라 읽어도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선교부원이자 중국어 어학당 선생님이 직접 녹음한 음성지원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 미리 다운받아 가시면 중국어 공부도 하고, 현장에서 복음도 매우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2. 어떤 제작과정에 의해서 전도용 어플이 나오게 되었나요? (계기나 제작과정)
 
- 대만선교는 올해 8월에 벌써 31차가 될만큼 그 열정이 대단하고 삼일교회의 대표적인 선교라 할 수 있는데요. 대만선교 다녀오시거나 준비하시는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언어의 장벽'입니다. 그런 언어의 장벽을 허물 수 있다면 현장에서 좀 더 전도의 현장에서 효과적일 수 있겠다 라는 것이 의도였습니다.
 
- 제작과정은 하나님의 준비하심이 컸습니다. 오랜 역사의 대만선교인만큼 콘텐츠가 풍부했기 때문에 어플로 변환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플의 핵심인 카툰은 현재 네이버 웹툰 “우연일까?” 연재하고 계시는 신혼팀 남지은 간사 (인호빵)님이 그린 창작물이고, 보이스는 온라인선교부 부원이자 중국어학당 선생님인 조은혜 자매가 귀여운 목소리로 발음해주었어요. 온라인선교부 디자인과 개발자 분이 이 것들을 잘 조합해서 최적화시켜서 온라인 콘텐츠(어플)가 된 것이죠. 사실 저 같은 기획자들 보다는 실제 작업하시는 디자이너 (은영), 개발자 (진균) 분들의 수고가 가장 컸습니다.
 
 
3. 가장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어플을 보여준 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지)

- 실행과 사용은 매우 쉽고. 제가 볼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플을 함께 보면서 같이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도하려고 접근할 때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집중도나 관심도가 더 높지 않을까요?  또한, 영접하신 대만분들이나 기 신자들에게 다운로드를 유도하는 것도 좋겠네요. 낯선 또는 한국의 동역자가 깔아준 어플이면 1번 정도는 살펴볼테니까요. 마지막으로 드는 생각은 밤에 노방전도시 어두컴컴하면 전도지가 잘 보이지 않는데, 그때 활용하시면 꽤 유용하겠네요.
 
- 그리고 중국어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너무 급하게 선교에 와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안드로이드 삼일유저) 분들이 따라 읽고 입으로 외워도 공부하는 데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활용방법도 다양할 수 있겠죠? 다운로드 방법은 포털에서 <삼일교회 대만선교 어플>을 검색하시면 삼일교회 온라인선교 블로그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4. 현재는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폰만 지원이 되지만 점차 확대될 것 같은데, SOME의 향후 계획이 있다면?

- 현재 애플용 개발 중이며, 곧 승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무료어플이고 기독교 전도용이라 큰 문제 없이 승인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일본전도어플 역시 곧 출시가 될 예정인데 이 역시 안드로이드용으로 먼저 출시됩니다. (예스31이 퍼블리시 되었을 때는 이미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 아직 교회에 많은데요. 빨리 개발하고 작업해서 아이폰 유저들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SOME 내부적으로도 속도를 내겠습니다. 저희 선교부원들이 야근이 생활화 되어있고 거북이목들이라 시간 쪼개는 것이 쉽지 않네요.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려요. 


5. 그 외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 온라인선교부가 런칭된지 7개월 되었는데요. 그동안 페이스북, 온라인선교 블로그, 선교어플리케이션, 국내선교 모바일웹, 체육대회 온라인 중계, ‘예스31 공동기획’ <삼리더의 서재> 캠페인 등 다양한 기독교 온라인 프로젝트로 쉴새 없이 달려왔습니다. 많이 열심히 해온 것 같지만 사실 이제 시작입니다. 한국교회에서 온라인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한국 온라인 선교 수준은 아직 미흡합니다. 미흡이 아니라 꼭 해야하는 일이지만 잘 못하고 있습니다.
 
- 삼일교회는 너무나 가치있고 좋은 크리스찬 오프라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고(寶庫)라 할 수 있죠. 
 ‘삼일교회 = 청년교회, 선교, 새벽기도’라는 키워드에 ‘온라인선교’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붙일 수 있겠죠. 앞으로 온라인선교부 많이 기도와 응원해주시고 저희 온라인선교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라며, 하나님께서 온라인을 선하게 활용하실 것이라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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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사역이 최근에는 모바일 비중이 커졌습니다. 일단 최근 업계 핫이슈가 모바일을 통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다 보니 그런 것도 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우리 선교부원 중에 매우 실력있는 모바일 개발자가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웹디자이너 들이야 업계에서 실력이 좋은 ㅎㅎ 기획자는 정말 뭐...숟가락만 얻히는 격이죠.

그동안 플랫폼 구축 (온라인선교 블로그, 페이스북)과 캠페인 (삼리더의 서재)이 두개의 축이었다면 모바일은 정말 날개를 달아준 격입니다. 이런 우수 인력들을 선교부원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

삼일교회 선교는 제가 가끔 소개드린 것처럼 규모가 크고 다양합니다. 그 중 해외 선교의 엑기스는 바로 대만 선교!!!
대만 선교는 18차에 이를 정도로 오래된 삼일교회의 대표 선교입니다. 대만 선교를 다녀오신 (근데 전 대만은 여행으로만 가고 선교는 아직 못갔어요 ㅠㅠ 늘 국내선교만..) 분들의 작은 needs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라!!

이를 니즈를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에서 매우 쉽게 전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를 제작했습니다.
무료~~이니 꼭 다운받아서 전도용으로 활용해보세요! :)



** 어플명 : Jesus loves you

** 용도 : 삼일교회 대만선교 전도용 어플

** 기능 : 번체자, 병음, 성조, 발음, 한국어해설 표시 / 중국어 발음 음성지원

** 가격 : 무료

** 다운로드 :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jesus love you’삼일교회를 검색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some.mission.taiwanmission  

(아이폰용은 개발중, 애플 앱스토어 승인이 오래 걸려서 일단 안드로이드용만 오픈)

** 기획 / 개발 :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그림 : 신혼팀 남지은 간사

- 어플 소개 및 다운로드 방법 :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471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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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의 설교는 늘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책을 통해 만나는 그의 설교는 정말 기독교인이 평소에 갖게 되는 일반적인 고민들을 직접적인 질문과 답변을 통해 해결합니다. 정말 책을 보다보면 놀랍다는 이야기가 절로 나옵니다.

이번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와 예스31이 함께하는 <삼리더의 서재>의 2번째 책은 C.S. 루이스의 "영광의 무게"였습니다.
-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블로그 > 영광의 무게 소개글 >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2400499

C.S. 루이스 책의 특징은 한번 재미있게 읽기 시작하면 스토리텔링에 대한 놀라운 감탄사를 연발하며 집중력 있게 책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두껍더라도 한번에 끝까지 읽게 되죠. 하지만 반대로 책을 읽다가 끊겨서 다음날이라도 읽던 부분부터 다시 보면 내용이 전혀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번역본 특유의 논리, 설명, 비유들이 꽤 어렵기 때문입니다.

제가 원래 언어 능력이 좋은 편은 아닌지라 어려운 책을 보게 되면 메모하면서 보곤 하는데 이번에는 그 방법 역시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뒤로 갈수록 주제가 조금은 가벼워 지면서 술술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꼭 다시 본다는 다짐과 함께 세부적인 사례와 비유보다는 큰 맥락을 읽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몇가지 포인트를 메모했었는데요.


1) 기독교의 구원과 천국의 가치가 인간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의 엄청난 가치임을 알 수 있으며, 이를 영광의 무게라는 핵심 키워드로 설명합니다. 땅의 가치와 하늘 구원이 가치가 인간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이라는 점이죠. 이는 지난 첫번째 책이었던 "천로역정"이 '나그네(순례자)의 삶'이라고 표현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2) 기독교의 궁극적인 관심이 개인이나 특정 종교집단의 양적 성공이 아닌 실제 십자가의 사건인 구원사에 있다는 점입니다. 
3) 인간과 신의 관점의 차이를 작게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기독교를 바라볼 때 얼마나 낮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었는지 우리의 삶과 생각을 돌이키게 합니다. 쉽게 말해, 성경 말씀을 진리로 보지 않고 우리가 필요할 때만 꺼내는 마술램프 처럼 생각하고 생활에 적용했던 것이죠. 



정말 고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는 책 이었습니다.
크리스찬이고 기독교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900064

저는 기독교의 궁극적 관심사가 개인도 집단도 아님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개인이나 집단은 영생을 상속할 수 없습니다. 자연적 자아도, 집단적 대중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새로운 피조물만이 영생을 상속할 수 있습니다. - ‘멤버십’중에서

평범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나누는 이들은 그저 죽어서 사라질 존재가 아닙니다. 국가, 문화, 예술, 문명과 같은 것들은 언젠가 사라질 것이며 그것들의 수명은 우리 개개인에 비하면 모기의 수명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농담을 주고받고, 같이 일하고, 결혼하고, 무시하고, 이용해 먹는 사람들은 불멸의 존재들입니다. 불멸의 소름끼치는 존재나 영원한 광채가 될 이들입니다. - ‘영광의 무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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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는 여름휴가가 시작되지만 우리에게는 선교가 시작되는 시즌이다.
약 1500여명이 참여하는 제주선교 시작으로 1700여명이 함께하는 동해선교, 울진선교등 국내선교가 7월내내 진행되고 그 열기를 이어 대만, 일본, 수도권, GOP선교가 이어진다. 이 같은 패턴의 선교가 약 짧게는 10년, 20여년간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선교를 가면서 늘 온라인과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음에도 사례도 없고 진행되지 않아서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특히 연계교회의 정보를 팀원들에게 공유가 잘 되지 않고, 연계교회 위치등을 미리 파악하기도 힘들며 수천명이 접촉자가 생김에도 DB화되지 않아서 지속적인 교류와 기도가 어려웠다. 그래서 이번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에서 모바일웹을 개발했다.

선교등록시 기초된 주민번호를 토대로 로그인을 하면 자신이 파견되는 교회의 정보, 선교 정보가 제공된다. 그리고 공지사항 및 게시판을 통해 선교 준비팀과 현장 선교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시켰다. 


주소는 모바일로 http://mission.some4you.com 을 접속하면 선교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ps. 빠듯한 일정속에서 기획안이 완전하지 않았음에도 평소 실력과 오랜 선교 경험을 토대로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준 진균형제 너무 수고 많았어요. 내가 아는 모바일 개발자 중 열정과 실력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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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의 삶이란 철저히 순례자의 삶이다. 세상의 가치보다는 목숨 그 이상의 가치를 저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삶이다.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프로젝트인 <삼리더의 서재> 첫번째 책은 어릴때 한번쯔음은 만화나 성극으로 접해봤던 <천로역정 : Pilgrim's Progress>이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나에겐 천로역정은 단어 그대로 크리스찬의 여행이야기로 기억되었다. 워낙 어릴 때 만화로 몇번 봤었지 실제로 크리스찬의 순례자의 삶이라는 깊이있는 의미가 담긴 이야기인지는 몰랐다. 만약 이번 <삼리더의 서재>라는 기독교 고전 읽기 프로젝트에 선정되지 않았으면 향후 몇년내 읽지 않았을 것이다. :)

아무튼 큰 기대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럴수가!!

재미는 물론이고, 크리스찬의 순례 시작에서 끝까지 만나는 사람들과 장소의 에피소드 모두 엄청난 신앙적 메시지와 감동이 담겨져 있지 않은가? '이것이 바로 고전이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최근 자기계발서와 기복신앙 위주의 수많은 실망스러운 크리스찬 서적과는 사믓 다른 깊이 있는 양서였다.
정말 나중에 아이가 나오면 어릴때 20번 이상 읽히고 싶은 :)

특히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가치는 우리의 신앙이 목적과 사명을 잃고 세상에 치여 힘든 고난속에서 크리스찬의 삶의 방향성을 재정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답부터 이야기하자면 우리는 이 세상이 부귀영화에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가치를 두는 순례자 이기 때문에 세상의 고난까지도 거뜬히 (매우 힘들게, 고통스럽게)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어설픈 이야기보다 명필이신 삼일교회 예스31 김나라 편집장님의 생생한 천로역정 이야기를 만나보시라 
<삼리더의 서재 : 천로역정 만나기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147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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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는 것은 바쁘게 하루하루 지나는 나의 삶을 잠시 멈춤을 준다. 나의 삶과 신앙 방향이 잘못 가고 있진 않은지 혹시라도 헛것을 쫓아 넋놓고 사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고 걱정하게 된다. 성경말씀과는 다른 그 무엇의 insight가 있다!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예스31 공동기획 <삼리더의 서재> 연간 기독교 고전 일정표가 발표되었다.
최근 기독교 서적들이 과도한 세상의 기복과 성공주의에 빠져서 성경말씀과 신앙서적인지 자기 계발서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책들이 많은데 이런 검증된 기독교 서적이야 말로 훌륭한 신앙 Insight를 줄 수 있다.

자, 실로 어마어마 하고 자신의 부족한 독서량을 느끼게 하는 표지와 목록을 보시라!!!!




익숙한 책들이 있는가? 몇 권을 읽었는가?
솔직히 난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와 기억이 가물가물한 '천로역정' 밖에 읽지 못했다. 모태신앙이라고 하지만 어찌나 부끄러운지 ㅠㅠ

위 고전들은 기독교의 기본적이면서도 온갖 어려운 질문들 (예를 들어 : 선약과를 왜 만드신거예요? 술은 왜 마시면 안되요? 같은...)을 답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좋은 책들이다. 물론 성경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지만 ㅋㅋ 아! 여기 목록에 빠졌다고 해서 기독교 양서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당연한 소리!!) 다음 서적들은 '삼리더의 서재 시즌2'에서 다루기로 하고!
더운 여름 에어컨 밑에서 2주에 한번씩

자. 6월 주말 더운 여름 '천로역정'을 떠나볼까?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읽기 일정표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2017524
<삼리더의 서재> 첫번째 '천로역정'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1473968



ps. 책 선정하는데 예스31 나라편집장님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 필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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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대표 문화 주간지인 예스31과 온라인선교부(SOME)가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매주 5천부 이상 교회소식,기독교콘텐츠를 담은 주간지를 만들어내는 삼일교회 콘텐츠의 보고 예스31과의 협업은 새로 사역을 시작하는 온라인선교부에게는 너무나 즐겁고 기대되는 프로젝트!

일단 프로젝트 컨셉은 짧고 깊이있는 회의 결과 <삼리더의 서재>라는 캠페인 테마를 잡았다.



삼리더?
삼일교회는 진, 팀이라는 민수기의 군대식 조직을 기초로 체계가 잡혀있는데 그 집단별 중심을 잡는 역할이 성경의 모세가 백부장을 세우듯 간사, 리더들이라 할 수 있다.

간사와 리더들이라고 하면 나처럼 모태신앙이나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실제 삼일교회 리더들의 구성원들은 기존 교회들과 다르게 처음으로 기독교를 접하고 신앙을 갖게 되어 2~3년 후 리더로 자리잡는 경우가 꽤 많다.

따라서, 신앙의 짬(?)이라는 단어가 있듯이 아무래도 기독교의 기본지식과 상식이 약하기 마련인데 (난 모태신앙이지만 이야기해보면 사실 나도 너무 약하당..) 이런 리더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고전을 통하여 기독교의 basic을 이해시키고 공부시킬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또한 리더가 일어나면 위로는 간사, 아래로는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입소문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말까지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주간지 예스31과 최근에 런칭한 온라인선교 블로그에서 동시에 연재될 예정이다. 기독교인들의 많은 관심이 있길 기대한다!!!!


ps. 예스31 김나라 편집장님 정말 감사!! :)


삼일교회 온라인선교 블로그 방문하기 http://blog.naver.com/samil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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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웹 페이지 제작!!! - 온라인선교부 (SOME) #31church http://www.mosechoi.com/292


지난 2주간 급하게 준비되었던 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페이지 제작이 종료되었다.
로그분석 결과 꽤 알찬 모바일 반응율 데이터를 얻게 되었다. 100% 공개는 어렵지만 향후 많은 온라인선교 (인터넷선교) 프로젝트에 활용될 수 있길 바라며 로그를 올려본다. (데이터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기업에서도 이정도 모바일 웹페이지 반응율은 참고할만 하다 할 것이다)




1. 체육대회 기간 (5월 4일~5일) 모바일 로그분석 결과

모바일페이지가 체육대회 이틀전 5월 3일 정도 오픈되었고, 이틀동안 방문자수는 약 1,444명. 신규방문자는 477명, 재방문자는 967명으로 나타났다. 체육대회 당일날 참석한 교인들이 약 5천명정도인데 그 중 스마트폰 보유자는 50% 정도 잡고, 2500명 정도인데..실제로 당일날 40% 정도가 방문했다고 볼 수 있겠다.

페이지뷰 (Page view)의 경우에는 총 10,380회로 나타났는데 대부분 메인 페이지 및 경기 실시간 결과가 담긴 페이지였다.




2. 1개월 모바일 로그분석 결과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런 단발성 캠페인은 행사당일, 전후 반짝이다. 다음 모바일페이지로 활용될 캠페인을 준비해야 하는데 어떤 이슈로 만들어나갈지 고민이다...(선교부원들이 이번에 많이 지쳤다응)




이번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로 연결하면서 느낀 점..

1. 실제 중계석에 앉아보니 최승돈 집사님 (KBS 아나운서)과 사회자들이 경기 결과외에도 사람들에게 실시간 알려줄 것이 많았다. 내년 모바일 페이지에는 광고할 수 있는 실시간 뉴스 항목을 넣고 업그레이드 시켜야 겠다.

2. 페이스북으로 당일날 중계도 하곤 했지만 반응이 미미했다. 페이스북 자체가 청년이 많은 울 교회 사람들에게도 아직 낯선 플랫폼인지라 장벽이 생각보다 컸다. 자막이나 광고가 계속 나가도 실시간 반응은 기대만큼 올라오지 않았다. 오히려 페이스북 페이지 인사이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오히려 체육대회 끝나고 반응율이 더욱 좋았다.

3. 온라인은 결국 오프라인과 시너지가 필요 아니 필수이다. 온라인으로 아무리 떠들고 홍보하더라도 그 노출되는 사람들은 이미 기존에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 고객이 대부분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aggregation) 방법은 역시 오프라인 현장성이다. 유인물, QR코드, 아나운서의 현장 중계, 자막고지광고 같이 직접적으로 당일날 접점을 만들 수 있는 전술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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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에는 1년동안 쉴새 없이 국내외선교가 진행되고 교회 전체적으로 한자리 모이는 행사가 몇몇 있다.
그 중 가장 큰 행사는 뭐니뭐니해도 매년 5월5일 진행되는 삼일교회 체육대회!!

목동 주경기장을 빌려 약 8천여명 이상 교인들이 참여하는 삼일교회만의 독특한 행사이다.
엄청난 규모와 함께 실제 진행하는 것을 보면 미니 올림픽 수준의 경기들이 경기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실시간 카메라 수십대가 돌아가면서 최승돈 아나운서 (교회 부장집사님)가 베이징 올림픽을 중계하듯. 재미있는 멘트로 각종 경기들을 실시간 중계한다. 또한, 교인수가 많다보니 게임의 질도 높아서 준 프로급의 플레이들이 종종 나온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이것!
게임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수많은 관중 앞에서 자신의 운동신경을 뽐내는 기쁨이 있지만, 참여하지 않은 교인들은 사실 팀원들끼리 모여서 소소하게 수다떨고 즐기고, 한두판의 이벤트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전부였다. 열심히 응원하려고 해도 게임결과가 자막이나 아나운서 중계로 맞이하게 되니 스피커시설이 열악한 운동장내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기는 어려웠다. 또한 게임의 룰이나 진행 일정도 사실 알기 어렵기 때문에 유인물을 봐도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

이런 괴리감을 해결하기 위해 삼일교회 온라인 선교부는 온라인 인프라를 기초로 스마트폰으로 매우 쉽게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페이지를 개발했다.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가 진행하는 대외 선교활동, 크리스찬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 소셜 플랫폼 구축과 운영, 교회지원 중 초반 레퍼런스와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교회지원 사역부터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모바일 주소는 http://m.some4you.com (모바일에서만 접속가능) 이다.
여기서 SOME4YOU는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공식 명칭인 SOME (Samil Online Mission of Evangelism)에서 For you (선교의 의미)를 포함한 네이밍이다. 이는 블로그 (blog.naver.com/samilonline)와 카페 (cafe.some4you.com)등 다양한 플랫폼에 활용될 것이다.

나도 이번에 m 페이지는 사실상 처음이었는데 앱을 개발하는 것보다 확실히 수월하다. 단발 캠페인과 프로모션용으로는 앱보다는 로그분석 및 개발이 유용한 모바일 페이지가 더욱 좋은 것 같다.
아무튼 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페이지를 좀 살펴보면,



메인 페이지는 무조건 간결하게.
초반 디자인이 귀요미 스탈이라 내 맘에 쏙~
이번 모바일 페이지에서 실시간 경기정보와 정보는 모바일 웹에서,
실시간 커뮤니티 기능은 페이스북으로 연결시키려고 했기 때문에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배치!



이번 모바일 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시간 경기 결과였다.
내부 admin을 성수형님과 진균형제가 로직을 잘 만들어줘서 당일날 중계석에서
경기결과를 집계해서 입력하면 결과가 나온다.
관중석에서도 결과를 잘 알 수 있겠지?
당일날 3G로 인해 새로고침이 잘 되어야 할텐데 걱정..


 

위에 쓴 것처럼 페이스북 담벼락에서 경기 현황을 중계도 하고
실시간 참여도 이끌 생각이다. 아 현재 페이스북 사진공모전도
준비하고 있다.ㅎ
www.facebook.com/samilchurch
현재 좋아요는 650여명!!


 

가끔 자신 진의 위치를 몰라서 헤매이는 분들이 계시는데
미아 방지용 각 소속 자리배치도이다.


 

가장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경기타임테이블!!!

 

각 경기 규칙, 일정, 참여방법등이 종목별로 정리 되어있다.
이제 반칙해도 우기지 말아요~ㅎㅎ



촉박한 일정속에서 (7일) 디자이너(보람형제)와 개발자(성수형,진균형제)분의 전문성이 정말 놀라웠고 SOME의 교회지원 첫 사역으로 좋은 퀄리티가 나와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모바일페이지내 로그분석기를 붙였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이는 모바일 페이지내 ROI 사례를 잡기에도 유용할 것 같다. (1만명 행사장내 모바일로 랜딩되는 비율)

그리고, 향후 지방 및 작은교회들 대상으로 진행될 크리스찬 온라인 멘토링 사업과 한국 교회의 내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온라인선교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행사가 끝나고 로그분석을 토대로 5월 5일 당일날 모바일 반응을 포스팅 할 예정이다.


ps. 그나저나 당일날 3G가 잘 안터져서 접속이 잘 안될까 하는 걱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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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첫번째 채널이 페이스북 page 개설이었다면 첫번째 캠페인은 체육대회 기간내 사진 공모전이다. 
삼일교회의 경우 교인수가 많고 체육대회의 경우 수천명이 목동경기장 곳곳에서 전국체전 같은 모습의 진풍경을 보여주는 나름 빅 행사이다. 

따라서 체육대회 페북 중계와 함께 준비했던 것이 페이스북 플랫폼을 활용한 소소한 이벤트였다. 
페이스북이 iframe을 활용하여 tab 개발이 조금 바뀐다고 하던데 아직 크게 바뀌진 않은 것 같다.
이번에는 최근 이슈가 되는 오디션 컨셉과 공모전을 이끌고, 디자인도 새로 부원으로 합류한 보람형제가 작업해주었다. 바쁜데 정말 감사~ㅋㅋㅋ

참여방법은 매우 쉽다. (아직 삼일교회내 페북 유저가 많지 않기 때문에 프로세스를 너무너무 쉽게 만들었다)


<사진 공모전 참여 방법>
1. 페이스북 가입 (로그인)을 한다.
2. 검색창에 '삼일교회'를 친다
3. '좋아요(like)'를 누른다.
4. 체육대회 예선, 본선에서 자신이 찍은 재미있는 사진을 깨알같은 멘트와 함께 업로드 한다.
5. 다른 사람들이 '좋아요'와 '댓글' 반응을 살펴본다.


참여하면 SOME 자체적으로 사진 몇개를 뽑아 전시도 하고 소정의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http://www.facebook.com/samilchurch?sk=app_600929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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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 | 삼일교회 베다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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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는 QT처럼 이미지를 통해 삶을 점검하고 행사를 소개하는 사역을 작게나마 시작하고 있다. 한건햇님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것인데 높은 디자인 퀄리티로 사람들의 반응이 꽤 좋다.

이런 이미지를 통한 사역들이 지금은 웹상에 한두건씩 올라가지만 온라인내 작게라도
크리스찬의 안티적인 사람들에게...그리고 예전 나처럼 신앙생활 못했던 시절 나 같은 사람에게도 노출이 되면 마음속 작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꽤 알찬 사역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디자이너의 깔끔한 제작물들을 보면 나도 어느새 가시 같은 마음이 녹게 된다.
 아 감사감사 Goooooo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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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런칭과 함께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활동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지난번 포스팅에 쓴 것처럼 http://mosechoi.com/276 ! 이제 사업 기획 단계이기 때문에 결과물이 아무것도 없었다. 조바심도 있긴 했지만 일단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갖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되어 개설 및 관리가 상대적으로 쉽고, 유저들의 프로필이 타 소셜 채널보다 공개적인, 페이스북부터 런칭을 시켰다.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입부원 모집과 미담기도회 tab을 개발자, 디자인 형님들과 함께 작업해서 붙이고!!! 신입부원들 역시 구글닥스로 모집을!!

옆에 디자인은 한건형님이 온라인선교부의 핵심 아이덴티티로 만든 것이다. 기존 교회의 로고타입이 굉장히 오래된 느낌이라면 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온라인 아이폰 이미지와 예수님의 면류관을 조화시킨 이미지!!! 내 맘대로 해석하기 :D

우리교회 청년이 거진 1만명이니까...2011년 목표 '좋아요'는 개인적으로 3천명정도로 잡았다. 추후에 블로그가 주요 채널로 런칭이 되고, 다양한 사역들이 많아지면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가 온라인에서 떠들게 될 것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으흐흐~




아, 그리고 영문이름도 최종 결정났는데 SOME이다.
Samil Church Online Mission of Evangelism!!!

http://www.facebook.com/samilchurch


 



 추가로 현재 신입부원도 모집하고 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하시길!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dGZ2aUZqSE5PdGNLNDIxMW8wYndTcXc6MQ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SOME : Samil Online Mission of Evangelism)는 2011년 삼일교회 조직개편과 함께 선교위원회 산하로 신설된 부서입니다. 인터넷과 SNS의 영향력이 급격하게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은 실로 새롭고도 시급한 선교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놀라운 부흥을 주신 삼일교회, 이제 선교의 지평을 온라인으로 넓혀갑니다.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은사에 맞게 복음증거에 최전방에서 사명을 감당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삼일교회 초대 온라인 선교사가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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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들이 많은 만큼 스마트폰이나 온라인에 대한 이해 및 친숙도가 타 교회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온라인 선교'라는 개념자체는 아직 모호하다.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대부분 그럴것이다.

지난주 첫 모임을 필두로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가 start 되었다.
온라인 선교는 내 블로그에서도 자주 언급되었다 싶이 내 평생 사명이기도 하다. 온라인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선택한 이유도 역시 온라인을 가장 잘 활용하고, 사례를 접하기 위함이다. 커리어도 역시.

온라인 선교는 막연히 홈페이지 관리 수준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개념은 굉장히 단편적인 생각이다. 선교에도 국내국외, 미자립등 목적에 따라서 다양하게 분리할 수 있는데 온라인 선교 역시 교육, 국내외, 웹구축, 컨설팅등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

대략 해야할 일들을 생각해보았다.



1. 온라인 구축 및 관리 
    : 가장 기본적인 일이 될 것이다. 홈페이지, 그리고 대화와 관계 기반의 소셜미디어를 구축하고 도와주는 역할

2. 교육 및 출판
    : 많은 온라인 선교사를 육성하는 것이다. 제대로된 복음을 각 은사대로 온라인에서 활용되기 위한. 세미나도 열어야지.

3. 크리스찬 콘텐츠 기획 및 관리
    : 온라인에서는 정말 오인된 정보들이 많다. 검증할 것도 없이 너무 쉽기 때문이다. 게다가 루머도 많다.
      복음메시지가 핵심인데, 이 복음 콘텐츠도 잘못된 내용도 많다. 신학전문가들이 도와줘야 할 부분이지만
      나 같은 온라인 선교 기획자가 1차 분석을 할 필요도 있겠다.

4. 선도
    : 한국교회 온라인 선교 관련해서 선도할 수 있는 액션이 필요하다. 무엇일까? 지표? 기회? 기준?

5. 교회 반영
    : 전도대상자, 안티들의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잘못된 부분은 교회가 잘 듣고 반성하면서 다가 가야한다.
     (물론 복음의 핵심은 양보할 수 없지)

6. 중소교회 지원사업
    : 난 도시 출신이고 지금도 서울에서 일하지만, 대학때는 시골이었기 때문에ㅋㅋ 시골교회가 처한 상황들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 하지만 교회에서 접하게 된 오지에서 사역하시는 목사님 이야기를 보니 정말 기도가 절로 나왔다.
      (가구수가 20~30가구 교인이 3~4명, 이런 상황에서도 죽을때까지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사역하시겠다는 목사님!!)
     온라인이 그들에게 과연 빛이 될수 있을까? 한다는 생각도 들지만...효율적인 온라인을 믿고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하다.


아직 사업 기획을 잡고 있는 중이라, 수많은 인려과 회의가 많이 필요하다.

삼일교회는 지금 계속되는 회개기도와 새롭게 오실 담임목사님을 위한 기도가 계속되며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의 고난을 잘 이겨내고, 새로운 삼일교회로 탄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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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서도 온라인을 활용한 경우가 너무 커지고 있듯이 (정말 1년 아니 3개월이 무색할 정도)

가장 폐쇄적이라 할 수 있는 종교계에도 온라인을 활용한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2년전부터 인터넷 선교, 온라인 선교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홀딩된 상황이라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고,
http://mosechoi.com/248

그동안 지친 업무와 교회 어려움에 치여 정신 못차리다가 이제 다시 펜 아니 키보드 워리어가 되려고 합니다.
열심히 써야한다응~~

얼마전 이런 뉴스를 보았습니다. 온라인 선교 세미나에 대한 부분인데요.

책을 함께 쓰자는 블로거분들에게도 늘 이야기했던 부분이 세미나, 교육 사업이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고 실행하고 계신 모습을 보니 그동안의 게으름에 대한 반성이;;;


“인터넷 공간에도 선교의 새 역사 쓰자”


현대 선교에 있어서 선교지의 경계가 없어진 지 오래다. 특정 선교 지역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지역이 선교지가 됐다.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From everywhere to everywhere)’라는 말은 이를 방증한다. 그렇다면 온라인 공간은 어떨까.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 9월 발표한 ‘2010년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인터넷 이용자는 3701만명에 달한다. 이는 2000년(1904만명) 이후 10년 동안 약 2배 증가한 수치며 인터넷 이용률은 2000년 44.7%에서 77.8%로 증가했다. 온라인 공간도 삶의 공간이 된 것이다.
인터넷 공간의 선교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선교 방안을 찾아보자는 취지의 세미나가 16일 서울 노고산동 신촌아름다운교회(이규 목사)에서 열렸다. ‘크리스천 파워 블로거 되기 첫걸음’이란 제목으로 열린 세미나는 김승규 전 법무장관을 비롯해 김상민 한국대학생리더십센터 대표, 이주현 띵소프트 아트디렉터, 김네몽 작가(2009 TOP 100 파워블로거) 등이 나와 이론과 실제를 제시했다.
김 전 장관은 국내 안티 기독교의 현황을 제시하고 유형별로 나누어 설명했다. 또 대표적 안티 기독교 단체인 반기독교시민연합을 언급하며 인터넷 공간은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반기독교적 정서가 팽배한 인터넷의 현실과 이에 대처키 위한 방법론을 강의했다. 그는 “인터넷은 21세기 선교의 요충지이자 선교의 최전선으로 자리 잡았다”며 “크리스천 네티즌들이 하루 30분씩만 복음을 전한다면 선교 한국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호산나, 갓피플 등 기독교 포털 사이트에 4년째 만화를 연재 중인 이주현 작가는 웹툰이 인터넷 상에서 불러일으켰던 반향과 과정을 설명했다. 이 작가는 “인터넷은 자신의 취미나 재능만 나누어도 놀라운 반응을 일으키는 공간”이라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고 권면했다.
세미나 이후 참석자들은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에서 뉴스를 읽거나 미니홈피 등에서 인맥관리 정도만 해왔다는 박형진(21·숭실대)씨는 “1인 1미디어의 위력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았다”며 “블로그를 바로 개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10만 크리스천 인터넷 1인1미디어 갖기운동본부’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갈 예정이다(070-4065-4454).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230036&cp=nv



그래서 11월 좀 정리되면 작성중이었던 원고부터 마감하고 함께 쓸 저자들 다시 연락 해보고 새로운 저자를 구할려고 합니다.
어떻게되든 책은 빨리 나와야 한다응!!
특히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같이 소셜웹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크리스찬들에게 다시 사명을 함께 하자고 부탁할 생각입니다.

그 동안 공백이 길었지만 그래도 많은 insight를 얻었습니다. 역시 기술적이나 세부적인 이야기보다는 전략적인 큰 그림이 필요하다는 점. (단순 웹 활용하는 수준이 아닌 것이다응!)

그래..잠시 잊고 있었던 온라인 선교 사명을 찾아서 다시 시작합니다!

ps. 다시 동참하실분 연락주세요~~ (댓글, 이메일 모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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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가 드디어 트위터 열풍에 빠졌습니다. 너무 기쁘네요.
제가 인터넷 선교와 소셜웹 관련 책을 준비하면서 삼일교회야 말로 소셜웹을 활용하면 대박칠 것이다! 라고 와이프에게 늘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목사님의 강한 영향력!

삼일교회 하면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 엣지있는 설교와 카리스마 넘치는 전병욱 담임목사님이 계십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도중 나오는 책들과 아이템들은 모두 핫 아이템이 되지요!

특히 최근에는 아이폰에 푹~~ 빠지셔서 교회 교역자분들이 모두 아이폰으로 바뀌고 KT를 통해 교회 건물내 FMC망까지 구축하고 있지요! 그런 얼리어답터 목사님이 드디어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1달 기간내 이외수님의 팔로워 숫자를 따라잡는게 목표라고 하시네요 ㅋㅋ

얼마전...제가 삼일교회 게시판에 전목사님을 필두로 교역자분들 모두 트위터 했으면 좋겠다...했는데.
그걸 보셨는지 몰라도 ㅋㅋㅋ (착각!) 교역자 분들이 모두 트위터를 시작하셨습니다. 개설 몇일 만에 1000명을 눈앞에 두고 있군요. 대단하십니다!


<삼일교회 목사님들 트위터>

전병욱 목사님 : @jeon31
황은우 목사님 : @Hwangeunwoo
임형진 목사님 : @lim31
엄태우 목사님 : @taewooo
-> 추가로 개설하면 제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트위터 계정 : @jeon31>






청년들이 많은 교회

삼일교회 하면 청년들이 많습니다. 청년들만 많다고 생각하면 오산! 저같이 신혼팀도 있고, 장년분들도 꽤 많습니다. 하지만 나이불문하고 모두 젊은 야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신 트렌드에도 강합니다. 아이폰 쓰시는 분들도 많고, 웹, 카페등 활용도가 타교회에 비해 무척 높습니다.

모바일, 온라인의 익숙함은 소셜미디어상 다양한 툴 활용에 있어서 무척 좋은 기반입니다. 금방 익숙해지기 때문이죠. 또한, 파급속도 역시 빠르기 때문에 잠재력 역시 뛰어나다 하겠습니다.



강한 커뮤니티와 조직력

삼일교회 하면 팀 모임이 매우 중요합니다. 큰 교회인만큼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한데요. 전목사님이 민수기에 나오는 광야 컨셉을 가지고 진(陣)체제로 운여되고 있습니다. 총 20개 진(陣)이 그룹핑되고 그 안에 팀이 있으며 조가 운영되는 것이죠. 따라서 의사결정 하달이 무척 빠릅니다. 또한 선교때도 알 수 있듯이 캠페인성 목표가 만들어지면 스스로 팀을 구성하고 운영되는 형태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각 팀장(간사들) 중심으로 리더들간 팀내 1:1과 1:그룹들의 관계가 강합니다. 이런 오프라인상 네트워크는 소셜웹 트위터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작게나마 시작하는 소셜웹 활동이 향후에는 블로그, 페이스북까지 확장되어 소셜웹 전체적으로 많은 삼일교인들이 나오고 한국교회의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랍니다. 




추가로 삼일교회가 준비했으면 하는 부분은,


1. 온라인 선교팀이 생겨서 내외부적으로 선교활동을 아우르고, 한국 교회의 좋은 사례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2. 인터넷 선교에 대한 교육과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인기편승을 아닌 복음기반의 캠페인들 말이죠.




- 삼일교회 : http://web.samilchurch.com/
- Samil Church Tweeple :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130
- 삼일교회 모꼬지 : http://twtmt.com/cards/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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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진행된 목차내용입니다.
이 캠페인 소개는 요기로 : http://www.mosechoi.com/247


 


<가칭 : 인터넷 선교, 글쓰기 Contents>


- 들어가기 앞서
    1) 예수님도 트위터를 하셨을까?
    2) 우리는 은사대로 쓰임받길 원하는 부족한 자들입니다.
    3) 이 책은 누가 읽어야 할까?


- 챕터1. 인터넷 선교란 무엇일까?  : 양희송님, 유영진 대표님
    1) 인터넷 선교 개념잡기! X 4~5꼭지

- 챕터2. 인터넷 선교의 오해와 편견 10가지 : 모세초이, 강영미님, 철산초속님
    1) 인터넷 선교 꼭 필요할까?
    2) 인터넷을 통해 복음이 영향을 미칠까?
    3) 인터넷 선교는 저질 여론이다?
    4) 인터넷 선교는 교회 마케팅이다?
    5) 인터넷 선교는 홈페이지 만드는 것이다?
    6) 그 외 협의 중...

- 챕터3. 인터넷 선교 방법 : 공동집필
    1) 교회도 블로그를? 
    2) 인터넷 선교 PC를 벗어나다
    3) 소셜 바이블 게임은 어떨까?

- 챕터4. 인터넷 선교 블로거 난상토론
   1) 실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난상토론 : 대화체



현재까지 목차입니다. 아마 챕터 3, 공동집필인 부분이 많은 블로거들이 참여하게 되는 부분이 되겠지요?~
고롬 홧팅입니다!


1. <인터넷 선교 글쓰기 > 온니유 프로젝트 FAQ : http://www.mosechoi.com/248
2. <인터넷 선교 글쓰기 > 신청하기 :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cmNmVzJ5cl9QV3JzSGd4aTNFQWJhUFE6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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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인터넷 선교> 책쓰기, 온니유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출판하게 된 이유인 즉슨 이렇게 커져가는 소셜웹 시장에서 복음에 대한 이야기가 시급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몇달전부터 암암리 참여자를 모으기 시작했고, 이제는 어느정도 오픈과 함께 더욱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진행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래는 모집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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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프로젝트 개요는 : http://www.ppappi.net/115 참고해주세요~

2. 다음은 F&A (추가 궁금한 것은 댓글 주세요)

Q : 누가 참여하고 있나요?
A : 온라인PR, 마케팅, 웹, 파워블로거, 블로거등 소셜웹을 활용하여 각처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크리스찬입니다.

Q : 조건은 뭔가요?
A : 크리스찬은 너무 당연하며, 블로그나 트위터, 미투데이, 웹, 모바일등 경험이 있으면 좋겠죠~ 예수님이 어부,세리등
     다양한 분들을 제자로 삼으셨듯이...^^

Q : 언제까지 참여 신청인가요?
A : 4월 25일까지 마감입니다.

Q : 정식 출간되는 시점은 언제인가요? 일정을 알려주세요.
A : 현재 출판사랑 협의중입니다. 상반기내로 진행하는 것이 내부적으로 목표입니다. 현재까지 일정은 5월 초까지 1차 원고 마감, 5월 중순 2차 원고 마감 해서 6월달에는 세상에 보일 수 있게 해야겠죠.

Q : 어떤 주제에 참여하면 되나요?
A :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현재 확정된 목차가
     '챕터1 : 인터넷 선교란?', '챕터2 : 인터넷 선교의 10가지 오해와 편견', '챕터3 : 인터넷 선교의 방법',
     '챕터 4 : 인터넷 선교의 블로거 난상토론'으로 크게 4가지 챕터로 이루어질 예정인데 이 중 챕터 1과 2는 저자가
     2~3명이내만 진행하게 되어 거의 결정이 났고, 현재 저희가 모으고 있는 챕터는 3번과 4번입니다.
     인터넷 선교의 방법과 사례등을 자유롭게 써주시면 되겠죠~

Q : 분량이 얼마나 되나요?
A :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최소 1개의 꼭지를 쓰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Q : 출판사가 결정이 났나요?
A : 일단 1개 출판사와 계약 직전입니다. 계약되고 멤버로 결정나면 공개할께요. 워낙 말이 많아서 말이죠.

Q : 글 말고 다른 후원도 하고 싶어요!
A : 물질적인 후원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지만~ㅋㅋ 필진외에도, 기도, 후원, 진행지원등 다양합니다. 

Q : 원고는 어떤 방식으로 제출되나용?
A : 공개가 싫으신 분은 이메일로 (추가로 양식 드립니다). 다른 분은 자기 블로그에 포스팅 후, 트랙백으로 진행됩니다.

Q : 저작권 / 인세는요?
A : 출판사와 협의 중입니다. 인세는...뭐 많이 팔리면 좋겠죠.ㅋㅋ 근데 저자가 많아서리;;

Q : 더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A : 연락처와 함께 메일로 주세요. mosechoi@gmail.com

Q : 혹시, 중간에 빠지는 경우도 있나요?
A : 원고 마감일을 지켜지지 못하거나, 연락 불응시 1차 경고 후 바로 집필에서 삭제됩니다.
      (인원이 워낙 많으니 이해바랍니다)

Q : 신학적인 내용이 필요한가요?
A : 아니요. 인터넷 선교 방법에 대한 것이니까 신학적인 내용은 문제 없습니다. 또한, 저희 내부적으로 검수해주실
     분이 계십니다. 걱정마세요~

Q : 출판에 참여하고 싶어요.
A :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참여신청을 하시면 저와 PM(강영미)님이 연락을 하고, 쥐메일로 주로 공지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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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크리스찬의 신청을 바라며...집필 시작!


<인터넷 선교 참여하기는 아래 ↓ 링크>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cmNmVzJ5cl9QV3JzSGd4aTNFQWJhUFE6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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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나 모레부터는 너무 바쁠 것으로 생각되어 후기 포스팅 올립니다.
제가 '인터넷 선교'라는 주제로 많은 출중하신 블로거님들과 함께 책을 쓰게 됩니다.
신기한 것들이 되게 많았는데요. 젤 신기한 것은!! 출판 및 진행 방식입니다.
다들 흩어져있는 블로거들을 위해 철저히 웹 2.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래 클릭! 클릭!
ONEU - 창립 예배 및 출판 설명회



1.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만
: 일단 수락은 했지만, 부족한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번 출판때 목표가 제 이름이라도 남기는 것입니다. 하하! 욕심부리지 않겠어요!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면서 준비하렵니다. 절대 교만하지 않기!

2. 오프모임은 늘 부끄러워..
: 제가 워낙 밝은 사람이고,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은 두려워 하지 않는 편인데...이렇게 블로거분들의 오프모임은 뭔가 낯설어서 잘 나가지 않는 편입니다.ㅋㅋ그래서 제 닉네임은 아는데 얼굴을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그런지 행여라도 제가 낯선 행동을 했다면 용서하시길;ㅋㅋ

3. 어떤 주제를 쓸까? 크게 3가지를 생각중입니다.
    1) 소셜미디어가 효율적이나, 교회 마케팅이 되어서는 안된다.
    2) 소셜미디어내 악성루머같은 것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3) 소셜미디어 잘만 쓰면, 온라인 복음 전파에 효과적이다!

이정도 수준입니다. 아직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예배 준비하신 강영미님, 유영진님, 정기남님...외에도 ㅠㅠ (죄송합니다) 모두 반가웠습니다^^

온이유 프로젝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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